클럽 잡는 방법 (그립)
그립이란?
그립은 클럽을 잡는 방법으로, 파크골프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기술입니다. 올바른 그립은 안정적인 스윙과 정확한 방향성을 만들어 주며, 잘못된 그립 습관은 스윙 전체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바르게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립의 종류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왼손 검지와 중지 사이에 올려놓는 방식. 일반 골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며 파크골프에서도 보편적입니다.
오른손 새끼손가락과 왼손 검지를 서로 엮는 방식. 손이 작거나 손가락 힘이 약한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10개의 손가락을 모두 클럽에 올려놓는 방식.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나 어린이·노년층에게 쉽고 편안한 그립입니다.
올바른 그립 순서 (오버래핑 기준)
그립 압력 (Grip Pressure)
너무 강함
근육 긴장, 스윙 경직, 미스샷 유발
적정 (추천)
부드럽고 안정적인 스윙 궤도 유지
너무 약함
임팩트 시 클럽 흔들림, 방향 불안정
초보자가 자주 하는 실수
→ 손가락 마디로 잡아야 손목이 자연스럽게 움직입니다.
→ "계란을 쥐듯" 적당한 압력으로 잡습니다.
→ 양손은 밀착하여 하나처럼 동작해야 합니다.
→ 양손 V자가 오른 어깨를 향해야 클럽페이스가 스퀘어가 됩니다.
연습 팁
집에서 클럽 없이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우산이나 막대를 이용해 그립 자세를 반복 연습하고, 거울 앞에서 V자 방향을 확인하세요. 매일 5분씩 그립 연습만 해도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됩니다.
어드레스 자세
어드레스란?
어드레스(Address)는 스윙 전 준비 자세를 말합니다. 올바른 어드레스는 스윙의 출발점으로, 스탠스·볼 위치·무게 중심·정렬이 모두 정확해야 일관된 스윙과 정확한 방향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스탠스(발 위치)
스퀘어추천
양발 끝이 목표선과 평행. 가장 기본적인 스탠스로 초보자에게 추천
오픈
왼발을 약간 뒤로 빼 몸이 목표 방향으로 열린 자세. 짧은 거리 컨트롤에 유리
클로즈드
오른발을 약간 뒤로 빼 몸이 닫힌 자세. 드로우 구질에 유리
※ 발 너비는 어깨 너비와 같거나 약간 넓게 유지합니다.
올바른 어드레스 순서
볼 뒤에서 목표 방향을 확인합니다.
💡 중간 목표물(10~20m 앞)을 정해두면 정렬이 쉽습니다.
클럽페이스를 목표 방향에 수직으로 맞춥니다.
💡 클럽페이스 정렬이 방향성의 80%를 결정합니다.
클럽페이스 기준으로 발·무릎·엉덩이·어깨를 평행하게 정렬합니다.
💡 전신이 목표선과 평행을 이루어야 합니다.
무릎을 약간 굽히고 엉덩이를 살짝 빼 앞으로 숙입니다.
💡 등은 곧게, 머리는 볼과 일직선을 유지합니다.
양팔은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클럽을 잡습니다.
💡 팔이 몸에 붙지 않고 편안하게 매달린 느낌이어야 합니다.
체중은 양발에 5:5로 균등하게 분배합니다.
💡 발 전체로 지면을 느끼며 편안하게 섭니다.
부위별 체크포인트
머리
볼을 내려다보되, 턱을 너무 당기지 않게 자연스럽게
어깨
목표선과 평행, 오른쪽 어깨가 살짝 낮아도 OK
등·허리
등을 곧게 펴고 허리를 45° 정도 앞으로 숙임
무릎
살짝 구부려 유연성 확보, 잠그지 않도록 주의
볼 위치
양발 중앙 또는 왼발 뒤꿈치 안쪽에 위치
체중 분배
좌우 5:5, 앞꿈치·뒤꿈치 고르게 분배
자주 하는 실수
→ 발끝이 아니라 발의 측면이 목표선과 평행하도록 맞춥니다.
→ 무릎을 살짝 구부려 탄력 있는 자세를 만듭니다.
→ 허리가 아닌 엉덩이 관절에서 앞으로 숙여야 합니다.
→ 팔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을 때 클럽이 닿는 거리가 적정 거리입니다.
연습 팁
거울 앞에서 어드레스 자세를 확인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측면·정면 영상을 찍어 체크해보세요. 올바른 자세가 몸에 밸 때까지 매일 5분씩 빈 스윙 연습을 추천합니다.
스윙 기초
스윙이란?
파크골프 스윙은 백스윙 → 다운스윙 → 임팩트 → 팔로우스루 → 피니시 5단계로 구성됩니다. 각 단계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때 비거리와 정확성이 동시에 향상됩니다. 처음에는 크게 치려 하지 말고 정확한 임팩트에 집중하세요.
5단계 스윙 동작
① 어드레스
올바른 그립과 스탠스로 준비 자세를 잡습니다. 체중은 양발에 균등하게 분배합니다.
💡 어깨와 클럽페이스가 목표선과 평행한지 확인
② 백스윙
클럽을 천천히 뒤로 당깁니다. 왼 어깨가 턱 아래까지 오도록 상체를 회전시킵니다. 오른 무릎의 각도를 유지하세요.
💡 팔이 아닌 어깨·허리 회전으로 올립니다
③ 다운스윙
하체부터 먼저 리드하며 클럽을 내려옵니다. 왼 엉덩이를 목표 방향으로 먼저 돌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 팔로 치려 하지 말고 하체 회전에 집중
④ 임팩트
볼을 맞추는 순간입니다. 왼 팔을 쭉 뻗고 클럽페이스가 목표를 향하도록 합니다. 체중이 왼발로 이동 중이어야 합니다.
💡 헤드업 금지! 볼이 떠날 때까지 시선 고정
⑤ 팔로우스루·피니시
임팩트 후 클럽을 목표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끝까지 따라갑니다. 피니시 때 체중은 왼발에 90% 이상 실려야 합니다.
💡 피니시 자세가 1~2초 유지될 만큼 균형 잡혀야 정상
스윙 크기 선택
하프 스윙
50~80m
정확성 우선. 초보자·그린 근처에서 활용
스리쿼터
80~120m
비거리·정확성 균형. 일반적인 거리에서 활용
풀 스윙
120m+
최대 비거리. 긴 홀·티샷에서 활용
자주 하는 실수
→ 볼이 시야에서 사라질 때까지 시선을 지면에 고정합니다.
→ 어깨·허리·하체 회전을 먼저 시작하고 팔이 따라오게 합니다.
→ 백스윙은 천천히 부드럽게, 다운스윙에서 속도를 냅니다.
→ 백스윙 시 오른발, 임팩트~피니시 시 왼발로 체중을 이동합니다.
→ 피니시까지 완성해야 스윙 전체가 완성됩니다. 생략하면 임팩트가 흐트러집니다.
연습 팁
처음에는 클럽 없이 양팔로 스윙 동작을 반복 연습하세요. 거울 앞에서 5단계를 나눠 각각 10회씩 연습하면 근육 기억이 빠르게 형성됩니다. 속도보다 정확한 궤도를 먼저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퍼팅 기술
퍼팅이란?
퍼팅은 그린 위에서 홀컵에 볼을 굴려 넣는 동작으로, 파크골프 스코어의 핵심입니다. 강하게 치는 스윙과 달리 부드럽고 일정한 스트로크가 요구되며, 경사·잔디결·거리 읽기 능력이 스코어에 직결됩니다.
올바른 퍼팅 자세
스탠스
발을 어깨 너비보다 약간 좁게 벌리고 체중은 양발에 균등히 분배합니다.
💡 발끝을 살짝 벌려 안정감을 높이세요.
눈의 위치
눈이 볼 바로 위 또는 약간 안쪽에 위치하도록 허리를 숙입니다.
💡 눈이 목표선 위에 있어야 방향 읽기가 정확합니다.
그립
일반 스윙 그립보다 가볍게 잡고, 양 엄지손가락이 샤프트 위를 향하도록 합니다.
💡 손목이 아닌 어깨로 스트로크하는 느낌이 핵심입니다.
팔꿈치
팔꿈치를 몸통 가까이 붙여 일관된 스트로크 궤도를 만듭니다.
💡 팔꿈치가 벌어지면 방향이 흔들립니다.
볼 위치
볼은 왼발 뒤꿈치 안쪽~양발 중앙 사이에 위치시킵니다.
💡 볼이 너무 앞이면 뜨고, 너무 뒤면 낮게 깔립니다.
거리별 퍼팅 요령
단거리
1~3m
방향 정확성이 최우선. 백스트로크를 짧게 유지하고 일정한 템포로 굴립니다.
중거리
3~7m
거리감·방향 모두 중요. 경사를 충분히 읽고 홀컵보다 30cm 멀리 겨냥합니다.
장거리
7m+
1퍼트보다 2퍼트 확보를 목표로. 홀컵 1m 이내에 멈추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린 경사 읽기
오르막 경사
홀컵보다 강하게 쳐야 합니다. 볼이 경사에 의해 느려지기 때문입니다.
내리막 경사
매우 부드럽게 쳐야 합니다. 홀컵 위쪽을 겨냥하면 멈추기 쉽습니다.
왼쪽 경사
홀컵 오른쪽을 겨냥합니다. 볼이 왼쪽으로 휘어 들어갑니다.
오른쪽 경사
홀컵 왼쪽을 겨냥합니다. 볼이 오른쪽으로 휘어 들어갑니다.
자주 하는 실수
→ 볼이 홀컵에 들어가는 소리가 날 때까지 시선을 고정합니다.
→ 손목은 고정하고 어깨·팔 전체가 하나의 진자처럼 움직여야 합니다.
→ 퍼팅 전 반드시 홀컵 주변을 한 바퀴 걸으며 경사를 확인합니다.
→ 장거리 퍼팅에서 강하게 치면 3퍼트가 됩니다. 홀컵 근처 정착이 목표입니다.
→ 매번 같은 준비 루틴(정렬→숨 고르기→스트로크)을 만들어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연습 팁
집에서 컵(유리컵·종이컵)을 놓고 1~2m 퍼팅을 반복 연습하세요. 템포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며, 백스트로크와 팔로우스트로크의 길이를 1:1 비율로 맞추면 거리감이 빠르게 늡니다.
퍼팅 기술
퍼팅이란?
퍼팅은 그린 위에서 홀컵에 볼을 굴려 넣는 동작으로, 파크골프 스코어의 핵심입니다. 강하게 치는 스윙과 달리 부드럽고 일정한 스트로크가 요구되며, 경사·잔디결·거리 읽기 능력이 스코어에 직결됩니다.
올바른 퍼팅 자세
스탠스
발을 어깨 너비보다 약간 좁게 벌리고 체중은 양발에 균등히 분배합니다.
💡 발끝을 살짝 벌려 안정감을 높이세요.
눈의 위치
눈이 볼 바로 위 또는 약간 안쪽에 위치하도록 허리를 숙입니다.
💡 눈이 목표선 위에 있어야 방향 읽기가 정확합니다.
그립
일반 스윙 그립보다 가볍게 잡고, 양 엄지손가락이 샤프트 위를 향하도록 합니다.
💡 손목이 아닌 어깨로 스트로크하는 느낌이 핵심입니다.
팔꿈치
팔꿈치를 몸통 가까이 붙여 일관된 스트로크 궤도를 만듭니다.
💡 팔꿈치가 벌어지면 방향이 흔들립니다.
볼 위치
볼은 왼발 뒤꿈치 안쪽~양발 중앙 사이에 위치시킵니다.
💡 볼이 너무 앞이면 뜨고, 너무 뒤면 낮게 깔립니다.
거리별 퍼팅 요령
단거리
1~3m
방향 정확성이 최우선. 백스트로크를 짧게 유지하고 일정한 템포로 굴립니다.
중거리
3~7m
거리감·방향 모두 중요. 경사를 충분히 읽고 홀컵보다 30cm 멀리 겨냥합니다.
장거리
7m+
1퍼트보다 2퍼트 확보를 목표로. 홀컵 1m 이내에 멈추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린 경사 읽기
오르막 경사
홀컵보다 강하게 쳐야 합니다. 볼이 경사에 의해 느려지기 때문입니다.
내리막 경사
매우 부드럽게 쳐야 합니다. 홀컵 위쪽을 겨냥하면 멈추기 쉽습니다.
왼쪽 경사
홀컵 오른쪽을 겨냥합니다. 볼이 왼쪽으로 휘어 들어갑니다.
오른쪽 경사
홀컵 왼쪽을 겨냥합니다. 볼이 오른쪽으로 휘어 들어갑니다.
자주 하는 실수
→ 볼이 홀컵에 들어가는 소리가 날 때까지 시선을 고정합니다.
→ 손목은 고정하고 어깨·팔 전체가 하나의 진자처럼 움직여야 합니다.
→ 퍼팅 전 반드시 홀컵 주변을 한 바퀴 걸으며 경사를 확인합니다.
→ 장거리 퍼팅에서 강하게 치면 3퍼트가 됩니다. 홀컵 근처 정착이 목표입니다.
→ 매번 같은 준비 루틴(정렬→숨 고르기→스트로크)을 만들어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연습 팁
집에서 컵(유리컵·종이컵)을 놓고 1~2m 퍼팅을 반복 연습하세요. 템포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며, 백스트로크와 팔로우스트로크의 길이를 1:1 비율로 맞추면 거리감이 빠르게 늡니다.
코스 전략
코스 전략이란?
코스 전략은 각 홀을 최소 타수로 공략하는 계획입니다. 무조건 멀리 치는 것보다 안전 지대 공략·위험 회피·퍼팅 거리 최소화를 우선시하는 것이 스코어 단축의 핵심입니다.
홀 공략 5단계
① 홀 전체 파악
티잉 구역에 서기 전 홀의 전체 형태(직선·도그레그·거리)를 파악합니다.
💡 OB 구역·해저드 위치를 먼저 확인하세요.
② 위험 요소 파악
OB 라인·나무·연못·벙커 등 페널티 요소를 확인하고 피할 방향을 결정합니다.
💡 위험 반대편 페어웨이 중앙을 목표로 잡으세요.
③ 안전 착지 지점 선택
최대 거리보다 안전한 착지 지점을 목표로 합니다. 페어웨이 중앙이 최선입니다.
💡 무리한 장타보다 중앙 페어웨이 안착이 파(Par) 확률을 높입니다.
④ 어프로치 거리 계산
그린까지 남은 거리와 경사를 고려해 어프로치 클럽 크기(풀·3쿼터·하프)를 결정합니다.
💡 바람·오르막 내리막에 따라 10~20% 거리 조정이 필요합니다.
⑤ 퍼팅 경로 예측
그린 진입 전 홀컵 주변 경사를 파악하고 퍼팅 라인을 미리 계획합니다.
💡 홀컵보다 높은 위치에 볼을 놓으면 내리막 퍼팅이 되어 불리합니다.
스코어 관리 전략
파(Par) 지키기
3타 내에 홀인. 1타 티샷 + 1타 어프로치 + 1타 퍼팅을 목표로 합니다.
버디 노리기
2타 홀인. 티샷을 그린 근처에 붙이고 1퍼팅으로 마무리하는 전략입니다.
보기 방어
4타(+1)로 마무리. OB·해저드 실수 시 추가 실수 없이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멘탈 관리
실수 후 다음 홀 집중. 한 홀의 실수가 다음 홀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리셋합니다.
초보자가 자주 하는 전략 실수
→ 거리보다 방향·안전지대 공략이 스코어에 훨씬 유리합니다.
→ OB 반대편 페어웨이를 목표로 여유있게 공략하세요.
→ 오르막·맞바람 시 한 클럽 크게 잡는 습관을 들이세요.
→ 그린 진입 전 반드시 홀컵 주변을 돌아보며 경사를 파악합니다.
→ 실수 직후 무리한 공략은 더 큰 실수를 부릅니다. 안전하게 복구 후 다음 홀에 집중합니다.
핵심 전략 요약
① OB·해저드 피하기 → ② 페어웨이 중앙 안착 → ③ 그린 근처 어프로치 → ④ 2퍼트 이내 마무리. 이 4단계를 일관되게 실행하면 스코어가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파크골프 기본 규칙
코스 구성
홀 수
9홀 또는 18홀
파(Par)
각 홀 Par 3
홀 길이
30m ~ 100m
클럽
전용 클럽 1개
플레이 기본 규칙
티잉 구역에서 티샷
각 홀은 지정된 티잉 구역(티박스)에서 시작합니다. 티 위에 볼을 올려놓고 출발합니다.
있는 그대로 플레이
볼이 멈춘 위치에서 그대로 쳐야 합니다. 임의로 볼을 옮기면 페널티가 부과됩니다.
볼 마크
그린 위에서는 볼을 마크(동전 등으로 위치 표시)한 후 집어 올릴 수 있습니다.
순서 지키기
홀컵에서 가장 먼 볼부터 먼저 칩니다. 그린 위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홀아웃
볼이 홀컵에 완전히 들어가야 홀아웃(홀 완료)으로 인정됩니다.
OB(아웃 오브 바운즈) 규칙
해저드(장애물) 규칙
워터 해저드
물이 있는 구역. 볼이 들어가면 1벌타 후 해저드 경계 밖에서 드롭하여 플레이합니다.
래터럴 해저드
코스 측면 해저드. 볼이 들어간 지점과 같은 거리의 양쪽 경계 밖에서 1벌타 후 드롭합니다.
나무·숲
볼을 칠 수 있으면 그대로 플레이. 칠 수 없는 경우 언플레이어블 선언 후 1벌타 드롭합니다.
수리지
코스 관리 중인 구역(흰 선 표시). 볼이 들어가면 무벌타로 가장 가까운 구제 지점에서 드롭합니다.
페널티 요약
초보자 팁
처음에는 규칙보다 즐기는 것이 우선입니다. 동반자에게 모르는 규칙은 솔직히 물어보고, 플레이 속도를 유지하는 에티켓만 지켜도 누구나 환영받는 플레이어가 됩니다.
파크골프 에티켓
플레이 속도 에티켓
앞 조와 간격을 유지하며 빠른 페이스로 진행합니다.
자신의 차례가 되기 전에 미리 준비(클럽 선택·루틴)합니다.
볼을 찾을 때는 5분 이내로 신속히 진행합니다.
뒷 조를 기다리게 하면서 연습 스윙을 여러 번 반복하지 않습니다.
그린 위에서 불필요하게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정숙 에티켓
다른 플레이어가 스윙·퍼팅 중일 때 조용히 기다립니다.
소곤소곤 이야기하거나 조용한 목소리로 대화합니다.
스윙 중인 사람 시야에 들어오거나 그림자를 드리우지 않습니다.
핸드폰 벨소리·음악을 크게 틀지 않습니다.
코스 관리 에티켓
디봇(잔디 패인 곳)이 생기면 모래·흙으로 복구합니다.
그린 위 볼 마크(볼 자국)는 마크 수리 도구로 복원합니다.
쓰레기는 반드시 지정된 장소에 버립니다.
잔디 위를 클럽으로 끌거나 긁지 않습니다.
그린 위를 뛰거나 스파이크 슈즈로 거칠게 걷지 않습니다.
동반자 배려
좋은 샷에는 진심 어린 칭찬을 건네세요.
홀아웃 후 다른 플레이어를 위해 핀을 잡아줍니다.
동반자의 볼 방향을 같이 주시해 줍니다.
실수해도 격려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듭니다.
에티켓은 규칙이 아닌 서로에 대한 배려입니다. 즐거운 라운딩은 좋은 에티켓에서 시작됩니다.
스코어 계산법
스코어 용어 완전 정복
1타에 홀인! 파크골프 최고의 순간입니다.
Par보다 1타 적게(2타). 매우 훌륭한 성적입니다.
Par보다 1타 적게(Par3 홀에서 2타). 잘 친 홀입니다.
기준 타수. 파크골프는 모든 홀이 Par 3입니다.
Par보다 1타 많게(4타). 초보자에게 흔한 성적입니다.
Par보다 2타 많게(5타).
Par보다 3타 이상 많게. 페널티가 누적된 경우입니다.
스코어카드 작성법
대회 스코어 표기법
E (이븐파)
Par와 동일한 타수. 9홀 27타·18홀 54타
-숫자 (언더파)
Par보다 적은 타수. -3은 3타 적게 친 것
+숫자 (오버파)
Par보다 많은 타수. +5는 5타 더 친 것
Gross / Net
Gross: 실제 타수 / Net: 핸디캡 적용 타수
9홀 기준 파(27타)를 목표로 시작하세요. 처음에는 30~35타도 훌륭합니다. 꾸준히 치다 보면 스코어는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드롭 규칙
드롭이란?
드롭(Drop)은 볼을 플레이할 수 없는 상황(OB·해저드·언플레이어블 등)에서 규정된 지점에 볼을 다시 놓고 플레이를 재개하는 절차입니다. 드롭 방법과 위치를 정확히 알아야 페널티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드롭 방법 (3단계)
① 드롭 지점 확인
규칙에 따라 드롭할 수 있는 구역(드롭 존·해저드 경계 등)을 먼저 확인합니다.
💡 동반자에게 드롭 지점을 확인받으면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② 어깨 높이에서 드롭
볼을 무릎 위 어깨 높이에서 수직으로 떨어뜨립니다. 던지거나 굴리면 안 됩니다.
💡 파크골프 규칙상 무릎 높이 이상에서 드롭해야 유효합니다.
③ 드롭된 볼 확인
볼이 드롭 구역 안에 정지해야 유효합니다. 구역 밖으로 굴러나가면 다시 드롭합니다.
💡 2번 드롭 후에도 구역 밖으로 나가면 그 지점에 플레이스(놓기)합니다.
상황별 드롭 위치
볼이 OB 경계를 넘어간 지점 근처 페어웨이에서 드롭합니다.
볼이 해저드에 들어간 지점과 홀을 잇는 선상 해저드 경계 밖에서 드롭합니다.
볼이 들어간 지점에서 2클럽 이내 해저드 경계 밖, 홀에 가깝지 않은 곳에서 드롭합니다.
볼 위치에서 2클럽 이내(홀에 가깝지 않은 곳), 또는 볼과 홀을 잇는 후방 선상에서 드롭합니다.
방해가 되지 않는 가장 가까운 구제 지점에서 1클럽 이내에 드롭합니다.
드롭 관련 자주 하는 실수
→ 반드시 수직으로 떨어뜨려야 합니다. 굴리면 드롭 무효입니다.
→ 드롭 구역 밖에 드롭하면 페널티가 추가됩니다.
→ 어깨 높이 이상에서 수직으로 떨어뜨려야 유효합니다.
→ 분쟁 방지를 위해 동반자에게 드롭 지점을 확인받으세요.
드롭은 모르면 손해입니다. 올바른 드롭으로 불필요한 페널티를 피하고, 동반자와 공정한 플레이를 유지하세요.
파크골프란 무엇인가?
파크골프란?
파크골프(Park Golf)는 공원(Park)과 골프(Golf)를 결합한 스포츠로, 일반 골프보다 훨씬 간단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스포츠입니다. 넓은 잔디 코스가 아닌 작은 공원이나 하천변 등에서 즐길 수 있어 접근성이 매우 높습니다.
역사
주요 특징
누구나 가능
남녀노소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
저렴한 비용
일반 골프 대비 훨씬 저렴한 그린피와 장비 비용
접근성
도심 하천·공원에 위치해 쉽게 방문 가능
건강 증진
걷기 운동을 병행해 심폐 기능·체력 향상
기본 규칙
필요 장비
파크골프 클럽
전용 클럽 1개
파크골프 볼
직경 60mm 전용볼
편한 복장
운동화·스포츠웨어
볼 파우치
볼 보관용
초보자 가이드
파크골프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완전한 가이드
장비 구매
기본 자세
필드 에티켓
첫 라운딩